틸로민로 사원을 다녀온후 호텔에 짐을풀고 점심을 먹고, 약간의 휴식시간후 더위속에 좌불과 와불이 모셔진 마누하 사원과 칠기공예마을.그리고 쉐산도 파고다를 들렀다. 모든 사원들의 탑이나 불상이 금색인게 특징인듯...
바간에서는 이동수단이 대부분 마차라고하는데 우리도 쉐산도 파고다를 관람후 저녁식사장소로 이동할때 마차를 30분정도 탔다
호텔로 가는 차안에서 친구 로리의 카메라로 셀카^-^
호텔로비...나혼자 나온 사진은 모두 내친구 로리가 찍어주었음...ㅋ
방이 생각보다 근사해 한컷....신고있는 샌들은 정장을 위해 신을려고 아침에 시장에 5불이나 주고 샀다....
점심후 좌불과 와불이 있는 마누하사원, 그리고 칠기공예마을을 찾앗다
와불의 얼굴
와불의 하반신
마누하 사원을 지은 타톤왕국의 마지막 왕인 마누하와 왕비...왕비가 토라진 이유는 사원을 짓는데 너무많은 돈을 들였기 때문이라는데.....
현지인들이 저통안에 돈을 넣으며 기도하길래 불상이 안에 있는줄알고 올라갔더니.....그냥 돈넣는 함이어서......
이제 전통 칠기공예마을......
칠기공예마을에서
대나무를 얇게자른후 형태를 만들고 .......마지막으로 칠기로 한다는데.......그릇이나 소품들이 정말 단단해 보였다
천연썬크림제인 다나카를 체험했다..처음엔 좀 당기는 느낌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시원한 느낌이 든다(친구 로리가 찍어준 사진)
사탕을 달라는 다른아이들과 다르게 수줍어만 하던 오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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