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이야기
그리운 얼굴^-^
이삐김밝은
2012. 9. 27. 19:30
#1
오래전 아름다우셨던 시인...
그분의 많은 글들을 읽었던 기억이 새롭다...
9월 24일 미네르바 이현서시인님이 김형영시인님의 자화상그림을 받으러 가는 길에 동행했다가 낯익은 얼굴을 뵈었다.. 강은교시인님!!
이름을 기억해내는데 그리오랜시간이 걸리진 않았지만...문단에서는 뵙기 어려웠기에 더 반가운 마음...
흔쾌히 함께 사진을 찍어주셨다....
건강하시길....
왼쪽 세번째 앉아계신분이 강은교시인님...오른쪽끝에 계신분은 저문강에 삽을 씻고를 쓰신 시인 정희성시인님...
#2
작년 네팔여행을 함께했던 눈꽃님...
만나자하면서도 만나지 못했었는데...
얼마전 만나 점심을 먹고, 수업받고 계시는 미술강의를 소개해주셔서 경기여고에서 다시 만났다...
다시 인연이 이어진 그리운 얼굴.........
함께강의를 듣게된 새벽님, 친구로리도 함께
구수한 전라도사투리를 쓰는 눈꽃언니...그래서 더 친해질 수 있었던것도 같다